인사말


       


평화복지재단은 

소외된 어린이의 보호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1946년 설립된 우리 법인은 소외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지난 80여년간 묵묵히 외길을 걸어왔습니다. 안양이라는 지역에서 미력하나마 민족의 미래를 지켜낸다는 사명감 하나로 그 책임을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법인은 설립자 송규환선생님의 고귀한 유지를 받들어 우리 민족의 미래 주역을 보호하고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1세기 들어서 사회복지 패러다임의 급변함에 따라 우리 법인도 변화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욕구 또한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어 사회서비스의 질과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UN은 SDGs를 제정하고 16개의 불평등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사회는 우리에게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도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 법인은 안양이 아닌 경기로, 전국으로 진출하고, 더욱이 우리를 필요로 하는 지구촌 사람들 곁으로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평화복지재단 사업복지사업 운영 경험은 국제적으로도 매우 유용하여, 이를 많은 국가에서 나누고 발전시킨다면 개도국의 열악한 복지 발전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또한 우리는 어린이에서 어르신, 그리고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소외된 이웃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려고 합니다. 평화복지재단은 더 많은 혁신을 통해 지금까지 해오던 당연한 것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과 변화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구촌 모든 어린이와 소외된 이웃과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